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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12세 연하 이주명 좋겠네 “앰뷸런스보다 빠른 남친” 결혼설 나올만해

쓰니 |2025.10.26 17:41
조회 43 |추천 0

 김지석-이주명(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지석이 든든한 남자친구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김지석은 10월 23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 고말숙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지석은 "연인 A와 B가 통화를 하고 잤는데, 새벽에 남자친구가 아파서 혼자 응급실을 다녀온 걸 나중에 여자친구가 알게 된 거다. 그러면 섭섭하냐"라 물으며 "진짜 아파서 응급실에 혼자 다녀온 걸 나중에 알게 된 거다"고 말했다.

 김지석 채널 영상 캡처



이에 고말숙이 "나중에 알게 된 게 섭섭하다"고 하자, 김지석은 "걱정할까 봐 나는 말 안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수컷의 본능이다. 약한 걸 굳이 보여주고 싶지 않다. 다 나아서 '나 사실 응급실에 다녀왔어' 이야기하는 건데 그걸 이해 못 해주나"라 말했다.

"반대로 여자친구가 그랬으면 어떡하냐"는 말에 김지석은 "서운하다"고 답하면서 "내가 달려가야 하는데. 아픈데 나를 안 찾고 혼자 응급실에 가? 나를 불러야지. 내가 앰뷸런스보다 빠른데"라면서도, "내가 너무 내로남불인가? 우리 수컷은 아픈 걸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김지석은 띠동갑 연하 동료 배우 이주명과 공개 열애 중이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김지석의 부모님이 이주명을 소개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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