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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크러쉬, '사랑의 불시착' OST…"4년 만에 돌아온 도깨비"

쓰니 |2025.10.27 08:13
조회 55 |추천 0

 [Dispatch=구민지기자] 가수 크러쉬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OST 10번째 주자로 나섰다.


크러쉬는 오는 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둘만의 세상으로 가'를 발표한다. '둘만의 세상으로 가'는 '사랑의 불시착' 3회와 11회, 12회에 삽입됐다.
극 중 손예진(윤세리 역)과 현빈(리정혁 역)의 달달한 모습을 극대화시켰다. 키스신(3회), 허그신(11회), 소주신(12회)에서 시청자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소주신의 반응이 뜨거웠다. 취중진담을 나누는 장면. 현빈은 "여기서 당신과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때 '둘만의 세상으로 가'가 흘렀다.
"내 마음 깊은 곳에 그대가 보여요", "둘만의 세상으로 가 못다 한 말을 전하게", "날 사랑한다고 말해요" 등의 가사였다. 두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대변하는 듯했다.
'둘만의 세상으로 가'는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둘만의 세상으로 떠나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관계자는 "크러쉬가 '도깨비' OST '뷰티풀' 이후 4년 만에 OST 작업에 참여했다. 애절한 목소리로 두 주인공들의 아련함 마음을 극대화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를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북한 장교 리정혁의 이야기다.

<사진제공=CJ ENM, 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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