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동 킥보드는 면허가 있어야 탈 수 있다고 만들어 놓고 온동네에 주로 타는 사람 보면 죄다 초 중 고딩인디 아무리 봐도 면허는 커녕 민증도 안나왔을 애들이활보 하고 다니냐고? 혼자서 처 타고 요단강을 건너갈때 타든 말든 상관없는데사람 다니는 길목이 처 세워 놓고 가질 않나 아파트 통로 문앞에 세워 놓고 가질 않나.엄마가 없나? 도로교통법이라곤 찾아볼 생각도 없어서 길 건너는데 좌우 안 보는건디폴트고 그러다 사고 나서 뒈진 뉴스도 나왔는데 도대체 업체를 왜 안 조지는데?면허증 찍는 사진에 비둘기 찍고 올려되 되는거 개 충격이였고 어차피 카드만 결제 되면만사 땡큐인게 어른들이 애들 개체수 줄이려고 만든건가 싶다. 애들도 원동기 시험볼수 있게 만들고 따게 하든가 아님 아에 못 타게 막아야지 뭔 지롤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