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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 싫다”…한혜진이 장기연애만 하는 이유

쓰니 |2025.10.27 15:50
조회 16 |추천 0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신이 장기 연애를 선호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에서는 10년 동안 짧은 연애만 반복해온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하며 공감 어린 조언을 전했습니다.

한혜진은 “저는 7년 한 번, 8년 한 번 이렇게 연애를 해봤다”며 “새로운 장소나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하지 않고, 익숙한 환경을 선호하는 제 성향이 연애에도 그대로 반영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숙은 “진짜 겉보기와는 다르다”며 놀라움을 드러냈습니다.

반면, 곽정은은 “저는 인간이 주는 안정감에 회의감이 있다”며 다른 시각을 보였습니다. 이어 “너무 사랑했던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 안정감보다 다툼과 어려움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다”며 “짧은 인생,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경험을 쌓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에서 ‘안정감’과 ‘새로움’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에 대한 출연진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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