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자이언티가 은팔찌 재테크에 성공했다.
10월 26일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자이언티가 출연해 자신의 '찐템'을 공개했다.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영상 캡처자이언티는 메종마틴마르지엘라의 뱅글을 소개하며 "실제 은 포크를 휘어서 만든 제품이다. 제가 이번 앨범에서 차고 있었다. 오래된 것 같다. 연식은 잘 모르겠는데 빈티지로 구입했다. 이 녀석이 제가 갖고 있는 뱅글 중에 가장 특이한 녀석이다. 제가 이걸 처음 살 때 200만 원 정도 했는데 지금 900만 원이다. 최근에 경매에 올라왔더라. 이걸로도 뭔가를 할 수 있구나 싶었다. 뭔가를 살 때는 나중의 가치를 생각해서 사야겠다 이런 느낌으로 사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근데 팔 생각은 없지 않나"라는 김나영의 질문에는 "너무 귀중한 친구라서"라고 답하며 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