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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자이언티 “세끼 어떻게 먹지?” 소신발언 후 고백 “몸평 많이 당해”(노필터티비)

쓰니 |2025.10.28 11:02
조회 22 |추천 0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자이언티가 마른 소식좌로서 소신발언했다.

10월 26일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자이언티가 출연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자이언티는 "하루에 몇 끼 드시나. 사소한 게 궁금하다"는 김나영의 질문에 "두끼 정도 먹는다. 한끼를 제대로 먹고 한 끼 정도를 0.5끼에서 한 끼로 정도 먹고 싶은 거 먹는다"고 답했다.

김나영이 "맞아. 세끼 먹기가 너무 바쁘다"고 하자 "세끼 먹는 사람들 너무 신기하다. 어떻게 세끼를 먹지?"라며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이때 김나영은 "아니 근데 그 말 조심해야 될 것 같다. 다 조금 섭섭해 할 수도 있어"라고 했고 자이언티는 "근데 저도 말랐다고 몸평 많이 당해가지고. 저도 할 수 있지 않나"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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