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고도 38KM까지 10분안에 도달 할 수 있는 부력체 항공 우주 화물선인데,
부력만으로 38km까지 올라갈수있지만,
제트엔진을 가동해서, 더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는거야.
그림으로 보면 이런 형태지.
A 부분은 작동하면 주변의 공기를 끌어 올려 팽창하게 되는데,
이때 열기구 처럼 가열을 해서 단위 부피당 밀도를 낮춰 부력을 높이는거야.
그러고 상승하면서 생기는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게 설계 해야겠지.
최종 위치에 도달했을때 A부분의 공기를 방출하더라도,
사각형 큐브가 38KM 지점에 떠있을정도의 부력을 유지해야돼.
그리고 A 부분이 발사대나 극초음속 마하 30이상 제트기, 전투기의 착륙지점으로 사용할수있어.
마하 30이상 제트기 전투기는 지금의 전투기와 다르게 매우 가볍게 만들어져있는데,
그 이유는 38KM 위 공기가 없는 곳에서만 이동하고 38KM 이하에서는 마하 1이하로 움직이기 때문이지.
그리고 이 곳에 레이저 발사대를 여러대 꺼내는데,
화물을 38KM에서 더 높은곳으로 이동시킬때는 광자 반사판 드론을 화물에 결합해서,
이 레이저로 쏘아 우주로 보내는거야.
비추력 LSP 연료 효율이나 운송 효율이 매우 높아지는데,
화물을 운송하기 가장 적합하다고 할수있어.
그리고 38KM 밑으로 줄을 내리는거야.
지상에서 이 줄에다가 사슬을 걸고, 부력체를 가열해서,
부력으로 화물이 위로 상승하게 만들고, 그 화물을 부력체로 가져와서 화물을 운송할수도있고,
광자 반사판 부분에 레이저를 쏘아서 화물이 올라가도록 만들수도있지.
제트 엔진을 설치할수도있어.
이런 거는 퀵 배송 처럼 빠르게 물자를 38KM에 공급할때 쓸수있는건데,
가장 효율이 좋은것은 부력체가 지상으로 다시 내려와서 최대 화물을 싣는거지.
그리고 우주에서 오는 화물은 광자 반사판 드론을 결합해서 내려오면 레이저로 쏘아
A 부분 으로 가져와서, 분리후 지상으로 내릴때는 낙하산으로 내리는거야.
광자 반사판 드론과 레이저 기술도 굉장히 중요하겠지.
E부분이 바로 제트 엔진이 설치된 곳이야.
부력으로 뜨기 시작하면 A에 열기구를 가동해 팽창해
공기 저항을 줄이면서 부력을 최대로 만든 상태에서 제트엔진을 가동하는거지.
B는 엘리베이터로 C-1과 C-2의 화물을 가져다가 운송하는 곳이야.
그리고 D-1과 D-2 부분이 헬륨이 들어있는 부력체인데 여기서는 부력 조절 장치가 들어가.
부력체 안에 A는 초고압을 버틸수있는 부력 조절 압축 팩이 헬륨이 들어가있는데,
이 헬륨 부분을 가열했을때, 내부의 공간을 전부 헬륨으로 가득 체울수있는거야.
부력이 필요하면 헬륨을 가열하면 되겠지. 이 과정에서 내부안에 있는 외부의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고
부력을 높이는거야.
반대로 부력을 낮추고 싶다면 압축팩의 온도를 낮추고, 외부의 공기를 압축기로 끌어서 넣어,
헬륨을 압축시키고 단위 면적당 밀도를 높여서 부력을 조절하는거야.
부력을 조절해서 천천히 하강하거나 현재 위치를 고수할수있는거지.
현존하는 NASA와 스페이스X에서 만든 어떠한 우주 화물선 로켓보다
그 효율이 수백배 수천배 좋은데,
그 이유는 지상의 공기층을 뚫고 가는데 엄청난 양의 연료를 소비해야 하기 때문이야.
10%의 화물은 운송하기 위해 90%의 연료를 소비하는 구조라는거지.
그리고 연료를 너무 많이 한번에 태워서 로켓이 망가져서 다시 재활용하려면
집게에서 내려가지고 고쳐가지고 다시 쏴야 하는데,
지금은 차라리 새로 만드는게 더 낫다고 할정도야.
그뿐만 아니라 화석연료를 많이 써서 지구 환경에도 피해를 막대하게 주겠지.
이런 것은 긴급탈출용이고, 1회용으로 설계된건데,
화물을 운송하기에는 매우 부족합한 운송 수단이야.
크게 만들면 한번에 운송하는 화물만 3000톤을 넘길수있어.
근데 미래에 사용될 광자 우주 추진체는 이런거야.
c는 부력체 우주선인데, 부력체의 입구가 열리면서 b 기둥을 꺼내는거지.
그리고 그 끝 a에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C에서 초고출력 제타메가헤르쯔 레이저를 발사해서, 구체를 들어 올리는거지.
이 원리는 간단한데, 레이저에서 발사하는 빛은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할때 출력을 얻어야 하는데
레이저는 발사한 50%만큼 내부로 흡수하면서 발사하더래도 출력을 얻지 못해.
그래서 앞에 광자 반사판을 두고 레이저를 쏘면 레이저가 반사판에서 반사되면서 추진력을 얻는 원리야.
이 엔진으로 제트엔진을 대체할수있는데,
이 광자 우주 추진체 엔진은 광속을 넘을수있는 최소 100년은 앞서있는 개념의 추진체지.
이 추진체를 부력체에 설치해서 추진할수도있어.
NASA에서 제트 엔진 연구소를 모두 없애기로 했는데,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로켓 추진체도 모두 없애버리고,
광자 추진체에 집중해야돼.
초광속이 되려면 우주로 나가야 하는데, 진공 상태에서 계속 추진하면서 가속 운동을 하다 보면
속도가 점점 빨라지다가 빛 보다 빨라지게 되면 앞에서 오는 빛은 이 우주선이 막고,
뒤에서 오는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빛이 닿지 못해 블랙홀이 만들어지지.
이 추진체 개발 가치는 얼마나 될까?
스페이스 X 시가총액 50배정도 가치라고 봐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