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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의사 아내 이별 통보에 오열했다더니 “헤어지면 소개팅 막 해” (라디오쇼)

쓰니 |2025.10.28 12:28
조회 83 |추천 0

 왼쪽부터 박명수 한수민/한수민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인생의 진리를 언급했다.

10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퀴즈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김태진은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다'는 내용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인생의 진리다. 사랑을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는 거다. 헤어지면 소개팅 막 하지 않냐"라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태진 씨 같은 경우 젊었을 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려고 노력 안 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태진은 "저는 헤어지자마자 바로 나이트 갔다"라고 답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부르지 그랬냐? 돈 나눠 내면 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명수는 과거 '거침마당'에서 아내 한수민과 연애 시절을 언급하며 "이별 통보를 받고 올림픽대로에서 펑펑 울었다"라는 기억을 떠올리면서 "이별 후 상대에게 매달리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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