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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눈 성형' 장영란, 또 변했다...일 저지르고 3일만 후회 "말려주세요" [해시태그]

쓰니 |2025.10.28 12:37
조회 101 |추천 0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앞머리를 자르고 깊이 후회했다.

26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앞머리 자른지 3일만에 넘겨버림. 다신 자르지 않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블랙 데님 재킷을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다음에 앞머리 자른다면 미친듯이 말려주세요"라며 샵 스태프들에게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해시태그를 통해 "안 해보고 후회 하는 것보다 해보고 후회 하는 게 낫다", "합리화중"이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번의 눈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으며 아이라인 문신 제거 등 다양한 외모 고민을 구독자와 나눠왔다.

최근에는 홈쇼핑 매진 행렬을 이루며 홈쇼핑계에서도 활약 중이다. 

사진=장영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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