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아름 SNS
배우 진아름이 남편이자 배우 남궁민이 감탄할 만한 모델 핏 화보를 공개했다.
진아름은 28일 "You are enough"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필 상 키 174cm의 기럭지를 보유한 진아름은 사진을 통해 화보급 모델핏을 가감없이 자랑했다.
/사진=진아름 SNS
/사진=진아름 SNS한편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남궁민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우리영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진아름 SNS이후 최근 진아름은 "얼굴에 잘생김이 묻으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남궁민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의류 브랜드의 모델을 맡고 있는 남궁민의 화보 사진이 담겨있다. 진아름은 남편의 얼굴을 칭찬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또한 남궁민의 포즈와 비슷한 이모티콘과 함께 "멋뿜"이라고 덧붙이며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