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에게 엄격해 주변도 몰아붙였다”…“당시 스태프들 많이 고생했을 것”
사진 = 고은언니 한고은 유튜브 영상 캡쳐(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한고은(49) 이 자신의 과거 태도를 솔직히 돌아보며 “그땐 정말 까탈스러웠다. 인정한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고은’ 의 새 영상에서 스태프들과의 오랜 인연을 회상하며, 과거 ‘청담동 숍에서 가장 까탈스러운 연예인 2위’에 꼽혔던 일화를 직접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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