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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산’ 나비, 남매 엄마 된다..둘째 성별 공개하자 남편 대흥분

쓰니 |2025.10.29 18:16
조회 10 |추천 0

 

사진=나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나비가 둘째 임신을 발표한 가운데 성별을 공개했다.

29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SNS에 “Oh my god #genderreveal #젠더리빌 #라즈베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편에게 일주일 만에 아기의 성별을 알려주는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파란색 장식이 나오자 나비의 남편은 기쁨의 비명을 지르면서도 조금은 억지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는 나비의 장난이었다. 나비는 남편에게 녹화가 안 된 탓에 영상을 다시 촬영해야 한다고 말한 뒤, 이번에는 분홍색 장식이 담긴 풍선을 보여줬다.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은 “딸인가요? 진짜로? 나비 만세”, “제가 오늘 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5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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