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백지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백지영(49)이 남편 정석원(40)과의 알콩달콩한 한 때를 공유했다.
백지영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지난주 #우리둘이 교회 다녀오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교회를 다녀오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백지영은 회색 재킷과 티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밝게 웃으며 남편을 바라보고 있다. 정석원은 백지영의 것으로 보이는 체크무늬 가방을 메고 다정히 눈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의 환한 웃음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절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백지영 소셜미디어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