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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촬영장 간식은 '분장 버스 기사님'이…어딜가나 사랑 받네

쓰니 |2025.10.29 22:03
조회 55 |추천 0

 배우 송혜교, 송혜교가 게재한 사진/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43)가 촬영장의 간식 타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분장 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가마솥뚜껑 가득 어묵들이 담겨 있다. 송혜교의 감사 인사로 보아 분장 버스 기사가 준비한 것으로 추측된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진한 국물 속에서 따끈하게 익어가는 어묵들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국물의 깊은 맛을 더하는 큼직하게 썬 무와 대파도 눈길을 끈다. 그 옆에는 하얀 가래떡도 나란히 꽂혀 있어 더욱 군침을 돌게 한다. 추운 날씨 속 따뜻한 간식을 나누는 현장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송혜교는 차기작 노희경 작가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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