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2세 이상민 반가운 소식 “딸·아들 상관없이 아내 닮았으면” 시험관 시술 준비 근황 (노빠꾸)

쓰니 |2025.10.30 08:54
조회 27 |추천 0

 채널 ‘노빠꾸탁재훈’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상민이 2세 준비 근황을 전했다.

10월 29일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이상민이 출연했다.

채널 ‘노빠꾸탁재훈’

영상에서 이상민은 결혼 생활에 대해 "누군가 날 보고 있다는 게 좋다. 내 행동에 대해 그르다 옳다 얘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라고 밝혔다.

이상민은 현재 아내가 시험관 시술 준비 중이라며 "운동하고 본인 루틴대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시험관 시술이 어렵다"라고 토로했다.

채널 ‘노빠꾸탁재훈’

탁재훈이 2세 성별 관련해 묻자 이상민은 "사실 그거 구분 없다. 당연히 아내를 닮는 게 좋다"라 답했다. 이상민은 "아무래도 나보다는. 나도 나쁘지 않은데 아내가 더 예쁘다"라고 덧붙였다.

이상민은 "반신욕도 같이 한다. 마시지를 해준다. 발마사지 같은 걸 해준다"라고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10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