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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복 감독 “김영대=영데렐라, 밤 12시만 되면 사라져” 폭로(친애하는X)

쓰니 |2025.10.30 17:21
조회 34 |추천 0

 사진=김영대, 뉴스엔DB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이응복 감독이 배우 김영대의 이른바 '영데렐라'(김영대+신데렐라) 면모를 폭로했다.

이응복 감독과 김영대는 10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 동반 참석했다.

이날 이응복 감독은 김영대에 대해 "피곤해서 그런지 12시만 되면 사라진다"고 말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김유정은 "별명이 영데렐라"라고 공감을 표했다.

사진=이응복 감독, 뉴스엔DB

이응복 감독은 "오늘도 아마 애프터파티를 할 수도 있는데 오늘은 제가 카드를 빼앗아 놔서 못 가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대는 "오늘은 제가 쏘기로 했다"며 웃었다.

이응복 감독은 "(그동안 김영대가) 많이 쏘긴 했는데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라고 부연 설명했다.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 주연의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11월 6일 티빙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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