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랑을 몰랏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2년전 고등학교 입학을 하며 이젠 나도 사랑이란걸 해야겟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쯤 지나 써클에 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술 특기생이라 미술부에 들게됫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엔 정말 이쁘다고 소문난 여선배가있었죠
하지만 제 첫인상엔 그녀가 유독 나빠보이고 얼굴값하겟다 하면서 별 좋은감정이 들진 않앗어요 그리고 단합식떄 다같이 술자리에 가게 됫는데 그 여선배는 소주한잔에 취하길래 전 내숭떨고잇네..이런생각이들엇어요 그렇게 이유없이 그냥 멀리햇엇죠
그런데 우리써클자체가 워낙 선후배간 사이가좋아서
심심하면 선후배끼리 놀러가는경우가 많앗어요 그래서 보기싫다해도 그선배를 자꾸보게됫죠 자꾸 만나는동안 내가 너무않좋게만 봣구나..그러면서 사람이 달라보엿어요 그떄부터인지 시간이 지날 수록 전 결국 그선배를 좋아하게됫어요 하지만 그선배는 워낙 이쁘고 인기도 많앗기에 저같은건 눈에 들어오지도않을껄 알고잇엇지만
그래서 마음이라도 고백하고싶어서 장미꽃 백송일 들고 그 선배 집앞에서 기다리고 잇엇어요 5분,10분,.....15분 시간은 자꾸 가는데 선배가오지 않자 전 벌써들어갓구나..그렇게좌절하며 집으로가야겟다 생각하는 그 찰나에 저멀리서 우리학교복의 한 여자 걸어오고잇엇어요 워낙 어두운길이라 잘보이질 않앗지만 그순간 그녀인걸 전 알앗죠 그렇게 그녀에게 처음으로 제맘을 고백햇죠 하지만 제 생각대로 그녀는 정말 미안하단 말뿐이엇어요 사실 안될껄 알앗지만 그래도 그렇게라도 제맘을 고백할수잇어서 정말 다행이라여겻지만요...그렇게 그녀에게 제맘을확인시킨후 선후배보단 조금더 가까운사이가되었죠 친한누나동생 그런사이 였을꺼에요 그렇게 시간이나면 같이 영화도보러가고 쇼핑도하러가고 그럴수잇게됫엇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날 수록 그녀에 대한 제마음 은 더커저만 같죠
하지만 고백할떄마다 그녀에게 듣는말은 지금이상태로지내자 친한누나동생으로지내자 그러고 싶다 그말뿐이엇어요 그렇게 1년동안 전 그녀를 쫒아다니며 7번이나 차엿죠..사실2번이상 차여본적없는저에겐 굉장한 충격이엇죠 그런데 그럴수록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은 자꾸만 더 커져갔어요 그리고 결국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다시 그녀에게 제마음을 고백햇어요 하지만 결국...결과는 같앗죠 전 자존심도 상하고 더이산 그녀를 못볼꺼같앗기에 그녀에게 더이산연락안하겟다며 미안하다며 그렇게 그녀와의 연락이끊어졋죠 하지만 전 매일 그녀의 미니홈피에 들리며 잘지내는지 그렇게 사진으로라도 얼굴을 보고싶엇어요 가금은 너무 잘지내는거 같아 맘도 많이 상햇엇죠 그렇게 혼자 힘들어하며 시간이 지낼때 친구에게 고백을 받앗엇어요 그리고 그친구에겐 미안하지만 그녀를 잊기위해 그 고백을 받아들이고 그렇게 그친구와 교제를 시작햇엇죠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친구에게서 진심이라는 감정과 사랑이란걸 느끼고 저 또한 그친구에게 맘이생기기시작햇엇어요 그렇게 3달정도 사겻을 쯔음 학교축제기간이 다가왓엇죠 축제준비를하게되면서 그 선밸 다시 만날수잇겟되엇엇어요 축제준비를 하는4시간 그4시간동안전 그녀에게 단 두마디밖에 하지않앗어요 "여기요...저기요.."이 두마디를 하면서도 얼굴을 쳐다볼수가 없엇어요 그렇게 준비를 다 긑내고 집으로돌아왓는데 절묘하게도 고장낫던 컴튜터가 고쳐져잇엇어요 기쁜마음에 메신저를 다운 받고 메신저를 들어갓는데 그 선배에게서 쪽지가 왓엇죠 오늘수고햇다라며...저도 선배님도 수고하셧어요라 답장을 보냇어요 그러자 그녀는 아직 많이 불편하냐며 물엇어요 하지만 전 그녀와 가까이 지내고 싶지만 그랫다간 다시 내 맘이 그녀를 향항까 차마그럴수 없엇어요 그래서 전 그녀에게 그렇게 말하자 갑자기 그녀가 니가 잇을떈 몰랏는데 니가 없으니까 니가 나에게 어떤사람인줄 알게됫다며 그런말을하더라구요..전 놀라서 무슨 말이냐 묻자 많이 좋아한다고 지금이런다고 달라지는건 없지만 그래도 말해야겟다며 저에게 그렇게 고백을하더라구요 전 그말 한마디에 제옆에 잇던 여자친구엿던 그친구와의 모든 추억은 아무것도아닌것처럼 정말 미안한걸 알지만서도 제가 사랑하는건 그 친구가아닌 그녀엿기에 제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며 그렇게 이별을 통보한뒤 제가 일년동안 쫓아다니던 그녀랑 교제를 시작하게됫어요
정말 꿈만 같앗죠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엿어요 그리고 방학을 맞아 전 미국으로 잠시가고 그렇게 잠시 떨어져 있었지만 그래도 매일 전화를 하는게 저에겐 유일한 낙이엇죠 그리고 개학을 하는 날 다시 만낫을떈 그녀가 저보고 많이 어른스러워졋다며 늠름해진거 같다며 좋아하며 다시 우린 서로 사랑하며 정말 행복하게 지냇죠 전 정말그녀를 많이 사랑햇죠 매일 그녀의 학원에 데려다 주고 마칠떄면 또 데리러가고 그리고 그녀만 시간이되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그녀를 보러갓죠 살면서 나도 이렇게 누군가를 많이 사랑할수잇엇구나 그런생각도 들고 제가 해줄수 잇는거면 전 뭐든지 다해줫어요 그녀가 원한다면 전 뭐든지 해줫죠 그렇게 이쁘게우린 1년을 넘게사귀엇어요 그런데 그녀는 고3 수험생에다 수능이 끝난뒤면 예체능이기에 입시생이엇죠 그래서 그녀는 수능을 치고 하루 다음날 입시준비를하러 서울로 올라가게됫어요 그게 우리가 갈등이 생기게된 계기엿던거같아요 그녀를 믿지만 그녀에게 다른남자들이 찝적댈 것만같고 혼자 그렇게 서울레서 2달 반을 보내게 하는것 이불안햇어요 그래서전 어떻게 해서근돈을모아 그녀가유일하게 시간이되는 일요일에 그녀를 보러갓죠 아마 2주에 한번씩은 갓을꺼에요 하지만 저도 학생이다보니 다음날 학교가 잇고에서 10시기차를 타고내려와야햇죠 부산에서 서울까지 왕복5시간 하지만 전 그녀를 3시간맊에볼수없엇죠 그러면서 전 조금씩더 오래볼수도없고 맘이 상하기 시작햇어요 그녀는 길을몰랏기에 역까지 데려다 주지도 못해어요 데려다 줫다면 가는동안더 오래잇을수잇을텐데 그런생각을 하면 서울로 올라갈떄마다 그렇게 상처받앗죠 그러면서 그녀와 자주 다투게 되고 학원을마치고 약간의 여유가생기면 그녀는 친구들과 놀러가고싶어햇죠 그리고 그녀가 햇던 늦어도 11시까진 집에들어가겟다던 그약속을 많이 어겻죠 제가 왜 약속을 어기냐 하면 그녀는 왜 자길 이해해주지못해주댜며 오히려 더 큰소리르 쳣어요 그러면서 서로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며 헤어지는 일도 몇번이나 잇엇죠 그리곤 그녀가
다시 부산내려가면 자기가 잘못한 것들 다 고치겟다며 그리고 전 그말을 또 믿엇죠 그렇게 2달 반이 지나 그녀가 부산에내려왓죠 하지만 그녀는 내려오자마자 하루는 가족이랑보내야한댓죠 그건 이해할수 잇엇어요 당연히 저보단 가족이 우선이엇을테니까 하지만 그다음날은 친구를 만나도 되냐며 묻길래 전 너무당황햇어요..그렇게 다시 상처를 받고 그녀와 다시 다투게되엇죠 항상 그녀생각만하며 자길 이해해달라며 날 이해하지 못햇던 그녀가 너무 야속하기만햇죠 ㄱ렇게 2달반만에 부산에서 처음만나게 된 그순간도 우리싸웟고 그렇게 이별을하게됫어요 제가 얘기도중 잘살아라 그러면 뛰쳐나갔거든요 하지만 전 금새뒤돌아서서 아까그자리로 갓지만 그녀는 어딜갓는지 그자리에 없더군요..그렇게 한시간 동안 그녀를 찾아다녓어요 정말추운 날이엇지만 그녀를 찾을수만 잇다면 그생각으로 그녀를 찾아다녓어요 하지만 그녀는 친구를 만나 시간을보내고있엇죠...그녀가 그렇게 친구랑 놀고잇는줄도모르고전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잇엇죠 너무 추워서 저도모르게 그자리에서 졸앗어요
정말 다행히도 제 친구가 지나가는 길에 절 발견하고 그친구집에가서 침대에서 몸을 녹이며 그렇게 울면서 정말 펑펑울면서 그렇게 그녀에게 너무 많이 실망을해서 그녀를 잊으려고햇죠 그래서 그녀에게 제 기분이어떤지 얼마나 실망햇는지 그렇게 말하다 흥분해버려서 처음으로그녀에게 욕까지도햇어요 그리고 그녀는 그렇게 상처를 받고 마음의 문을 닫앗어요 전 그렇게까지라도 하면 그녀를 잊을수 잇을꺼라 생각햇어요 잊고싶엇거든요 너무힘들어서..하지만 그때 전 몰랏죠 헤어지면 제가 못산다는걸 헤어지면 안된다는걸 그래서 늦엇지만 그녀에게 상처를 너무나 많이 줘버렷지만..다시한번 그녀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어요 다시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싶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그녀가 굳게 닫은 문 ..어떻게하면 제가 그문을 열고 들어갈수 잇을까요.. 정말 그녀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