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송 패널 활약’ 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끝 별세…향년 52세

쓰니 |2025.10.31 09:49
조회 27 |추천 0

 백성문 변호사. 사진|유튜브 채널 ‘정치왓수다’ 영상 캡처

방송 프로그램 패널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31일 유족에 따르면 백 변호사는 이날 오전 2시 8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기고, 고려대 법대롤 졸업했다.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 변호사로 개업해 형사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고인은 MBN ‘뉴스파이터’와 JTBC ‘사건반장’ 등 종합편성 채널과 YTN·연합뉴스 TV 등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또 유튜브 정치 토크쇼 ‘정치왓수다’도 진행했다.

백 변호사는 2019년 김선영 YTN 앵커와 결혼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선영 앵커 등이 있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용인공원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