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려했는데
얼굴 아직 붓기도했구..
낫구 봐야될것같아..
여행이 아파서 미뤄졌는데..
여행갔다와서 보게되면
몇주뒤나 볼것같아..
괴짜야
나 요새
그냥..
허탈한건지..
자꾸 과거생각이나
자꾸..
있지..
자꾸 뭔가 우울해..
보구싶지..
보구싶은데
조금..
조금 얄미워..
있지 괴짜야..
너두 내가 보고싶을까..
나..또 기달려야하는걸까
나한테 기회가 올수 있니?..
마리골드꽃말처럼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그런게 있을까?
괴짜야..
바부야..
바부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