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원피스 하나로 완성한 청초함의 정석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새로운 분위기의 스냅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예린은 자신의 SNS에 한강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독보적인 청순미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린은 하늘색빛이 감도는 수면 위에서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청초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헤어와 맑은 피부톤, 살짝 감긴 눈빛은 기존의 상큼한 '여자친구 예린'과는 다른 성숙한 여성미를 한껏 드러냈다.


한편, 예린은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 9월 24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Awake'를 공개했다.
사진=예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