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요새 외로워서..
나한테 푸쉬하는 ..
21,2살 여자애들이
술먹자고할때
갈까할때가 있어..
내가 한사코 거절하니깐
더 오기가 생겼는지
요즘 들어 술먹자고 푸쉬하는데..
가끔..
가볍게라도 나갈까할때가 있어
그러다가 에이 나가서뭐해 괴짜도 아닌데..
그 생각에 안나갔는데..
있지 괴짜야..
넌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는애니깐..
나도 사고안칠거구..술마시고 그냥 집에올거니깐..
나도 그냥..가볍게라두 술마시는건 안될까?..
그건 아니겠지..
그냥..잘모르겠어서..
그냥 요즘 복잡해서....
맘이 자꾸 이상해서...그냥..
그래..
사춘기인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