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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tion4u |2025.10.31 15:28
조회 771 |추천 0
요즘 회사들 보면, ‘퇴사하라는 말은 안 하는데 버티기 힘들게 만드는 방식’이 너무 많아진 것 같아요.

제 지인도 그런 일을 겪고 있어요.
회사에서 일 잘하던 팀이 갑자기 없어지고,
일은 비슷한데 인센티브는 예전의 몇십 분의 일로 줄었대요.

인원 감축은 아니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남아 있을 이유를 없애는” 구조 같다고 하더라고요.

퇴사 유도가 아니라면서 환경을 이렇게 바꾸면
그게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사람은 숫자가 아니라 생계가 달린 현실인데
너무 쉽게 결정하는 회사가 많아요.

요즘 이런 식으로 ‘조용한 구조조정’ 당하는 사람들 꽤 있다던데,
여러분 회사는 어떤가요?
이런 게 정상적인 건지, 진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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