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나가는데..
빨리 와야한다해서
택시타고 미리 와서
회사 숙식하는데서 잤다가..
일하고 잠깐 쉬구있는데...
오랜만에 일해서 그런지 정신이없어
괴짜야
아파보니깐
아프면 안될것같아...
아프니깐 너무힘들어..
나 염증이 많나봐..
몸추스리구
여행갔다와서..
널보러갈것같은데..
여행가기전에 볼수있겠다
싶으면
보러갈게..
너무 진중해도 안좋아서
조금은 가볍게 조금은
여유롭게 할려구해..
아프지말구..
나도 안아프게 노력할겡..
너가 얄밉기도 햇지만
그것보다..보고싶더라구..
아무도 모를 나만의 비밀인데
너두 잘은 모를거야
언제나 너가 보고싶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