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낙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낙타가 결혼한다.
가수 최낙타가 오늘(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최낙타는 지난 10월 “결혼한다.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갚아 나가겠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함께 공개한 웨딩사진 속 최낙타와 예비 신부는 달달한 분위기를 풍긴 가운데 예비 신부의 단아미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낙타는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한 뒤 ‘귀여워’, ‘Grab Me’, ‘어떡해’, ‘HERB’ 등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왔다.
또한 ‘18 어게인’, ‘어서와’, ‘고백부부’, ‘간 떨어지는 동거’ 등 여러 드라마 OST에도 참여했다.
한편 최낙타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아들이다. 최 전 의원은 4선 국회의원을 거쳐 2022년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