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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다이어트로 부쩍 야윈 모습 “실물 훨씬 말라” 깜짝(전현무계획3)[결정적장면]

쓰니 |2025.11.01 09:00
조회 21 |추천 0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정은이 다이어트할 때 묵으로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월 31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이정은, 정려원과 함께 보령의 도토리묵 맛집을 소개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네 사람은 진한 묵과 소스 맛에 감탄했다. 이정은은 “제가 요즘에 체중 줄이면서 어머니가 묵을 얻어오셔서 아침으로 묵을 많이 먹었다. 진짜 좋다”라고 말했다.

곽튜브가 “묵 다이어트를 실제로 하시나”라고 묻자, 이정은은 “며칠은 그렇게 했다. 엄마가 밥을 안 하시고”라고 답했다. 그러나 묵 다이어트가 며칠 만에 끝난 이유를 묻자 이정은은 “좀 짠 것도 먹고 싶고”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곽튜브는 “지금 하시는 작품 때문에 줄이시는 건가”라고 물었다. 이정은은 “그런 게 아니고 건강을 위해서”라고 답했다.

곽튜브는 “영화에서보다 훨씬 마르셔서”라고 놀랐다. 이정은은 “저랑 똑같이 나오던데”라고 공감하지 못했지만, 곽튜브는 “아니다. 되게 말랐다. 이번 역할이 환자 역할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도 곽튜브의 말에 힘을 동의했다.

이정은은 “더 뺐었다가 (살이) 좀 오른 거다. 경찰로 나오는 작품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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