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려원이 반전 식성을 공개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먹친구 이정은, 정려원과 함께 충남 보령의 37년 소머리 국밥 맛집을 방문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식사를 마친 전현무는 이정은, 정려원의 식성을 파악했다. 정려원은 “저 등심 좋아한다. 고기 좋아한다. 횡성에서 고기를 떼다가 먹는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횡성에서 고기를 떼다 먹는다고?”라고 반문하며 깜짝 놀랐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곽튜브가 “고기 되게 안 드실 것 같은 이미지인데”라고 반응하자, 정려원은 “아니다. 저 미트테리언(육식주의자)이다”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베지테리언(채식주의자) 아니고 미트테리언이야?”라고 반응하자, 곽튜브도 “진짜 의외다. 저는 베지테리언일 거라는 생각까지 했다”라고 거들었다.
전현무는 “아침마다 그릭요거트 먹을 것 같고”라고 말했고, 이정은은 “절대 안 먹을 거다”라고 전했다. 등심 말고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려원은 “편백찜, 샤브샤브. 소고기가 제일 좋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