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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日 멤버' 모모, 한소희 이웃 됐다…'43억 빌라' 전액 현금 매입

쓰니 |2025.11.01 10:46
조회 60 |추천 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모모가 아치울마을의 고급 빌라를 매입했다.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모모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소재 고급빌라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221㎡(이하 전용면적)을 지난 달 23일 42억7000만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지 않아, 모모는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납부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르카디아 시그니처는 지난 2023년 5월 준공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 전원주택형 고급빌라다. 아치울마을 내에서도 손꼽히는 고급주택으로, 전체 가구수가 8가구다.  또한 단독 진입로를 보유해 외부 노출 없이 드나들 수 있어 유명인들이 선호하는 빌라로도 알려졌다.

앞서 배우 한소희도 지난해 8월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도 지난 3월 221㎡를 약 27억 원을 대출받아 42억원에 매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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