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66cm 47kg' 정려원, 원조 뼈마름 맞네…헐렁 거리는 니트 어떡하나

쓰니 |2025.11.01 16:27
조회 36 |추천 0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정려원이 한 폭의 영화 같은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정려원은 인스타그램에 "my winte"라는 짧은 글과 함께 감성 가득한 사진을 올렸다. 잔잔한 색감 속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담아낸 이번 사진에서 정려원은 그레이 니트와 화이트 팬츠, 베이지 코트 등 내추럴한 톤의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흐르는 듯한 웨이브 헤어와 담백한 표정이 더해져, 꾸밈없는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팬들은 "맨날맨날 너무너무 예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내 겨울은 려원과 함께" "너무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열렬한 호응을 보였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정려원은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