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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ㅇㅇ |2025.11.02 11:14
조회 301 |추천 12


어쩌면 나를 극복하는 과정.

내 마음만을 돌보던 자아 충만한 내가

그 사람이 느꼈을 마음들을 헤아려 보게 되는 때.

나를 넘어서서 누군갈 사랑한다는게 어떤것인지,

사실 나는 잘 모른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듬뿍 줄수 있다면

나로 인해 오랫동안 외로웠을 누군가에게 주고 싶다.


추천수1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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