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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병헌 딸, 못 말리는 드레스 사랑 "하루에 세번 갈아입음"

쓰니 |2025.11.02 20:19
조회 69 |추천 0

 이민정과 딸/이민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민정이 드레스에 푹 빠진 딸의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2일 자신의 SNS에 "단단히 빠진 드레스 공주병. 하루에 세 번 드레스 갈아입음.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가… 이번 크리스마스엔 뭐해야 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서 있는 서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색 드레스를 입은 서이 양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엄마를 닮아서 정말 예쁘네요", "공주님 귀여워", "공주공주"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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