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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루머 딛고 현장 복귀 ‘나는 솔로’ 녹화 정상 진행

쓰니 |2025.11.03 12:17
조회 32 |추천 0

 이이경/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 이후 '나는 솔로' 녹화에 정상 참여했다.

11월 3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나는 SOLO) 측에 따르면 이이경은 지난 1일 예정대로 진행된 녹화에 참석해 촬영을 마쳤다. 이번 촬영은 사생활 루머가 불거진 뒤 처음으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로 알려졌다.

이이경은 최근 사생활 관련 루머로 곤욕을 치렀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독일 국적이라고 밝힌 폭로자 A 씨는 “다른 여성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고 주장했지만 이후 인공지능(AI)을 이용해 메시지를 조작했다고 밝히며 "팬심으로 시작했던 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고 사과했다.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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