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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린이 이혼 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 근황을 전했다.
3일 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 수영복, 하트, 파도 등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빨간색 수영복에 튜브를 탄 채 호캉스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물놀이에 흠뻑 빠져 함박 웃음을 지으며 힐링 하고 있는 린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마냥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 가수 이수와 결혼했으나 최근 갑작스럽게 이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린과 이수는 지난해 부부 듀엣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했으며, 여전히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