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애주가 송지효가 만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채널 ‘짠한형 신동엽’
11월 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구원자’ 배우 송지효, 김병철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채널 ‘짠한형 신동엽’
이날 오후 1시에 진행된 촬영에서 정호철은 송지효 주량에 궁금증을 드러내며 "역대급으로 최고 많이 먹었다 한 게 얼마냐"라고 물었다.
채널 ‘짠한형 신동엽’
이에 송지효는 "친한 언니랑 기억나는 게 소주를 둘이서 8병을 마셨나? 그러고 그날 위스키 1병을 마시고 집에 가서 자려고 하는데 씻고 자야 된다고 언니가 나를 씻겨줬다"라고 털어놨다.
송지효는 "막 구석구석 다 씻겨줬다. 언니는 잘 드시는 건 아닌데 맛있게 드신다"라고 덧붙였다.
송지효는 술자리가 이어진 2차에서 취기가 오른 상태로 걸그룹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