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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초월 아티스트, 자타공인 OST의 여왕

ㅇㅇ |2025.11.04 15:07
조회 2,846 |추천 10



제목만 보고 아 이 사람이다 하고 들어온 사람 많았을거 같은데ㅋㅋㅋ


자타공인 OST의 여왕은???

두구두구두구~~~


바로 소녀시대 태연!!!





 

 






- 쾌도 홍길동(2008) - 만약에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 베토벤 바이러스(2008) - 들리나요


 



서성이게 해 눈물짓게 해

바보처럼 아이처럼

차라리 그냥 웃어버려

점점 다가 설수록

자꾸 겁이 나지만

이 사랑은 멈출 수가 없나봐







- 아테나 : 전쟁의 여신(2010) - 사랑해요 



 



My love 사랑해요 사랑해요 그대 듣고 있나요

My love 잊지 말아요 지우지 말아요 우리의 사랑을










- 더 킹 투하츠(2012) - 미치게 보고 싶은




 



미치게 보고 싶은 사람

미치게 듣고 싶은 너의 한마디

사랑해 사랑해요 그대는 어딨나요

가슴깊이 박힌 그리운 사람 그대

영원히 간직할래요 사랑해 사랑해요








-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 가까이



 




그대만 나의 전부인걸요

이 사랑 후엔 난 잘 모르겠어요

아주 어린 아이가 항상 그러하듯이

더 가까이 더 따스히 안아줄래요







- 그 겨울, 바람이 분다(2013) - 그리고 하나




 




원하고 원해요 그리고 하나 아프고 아파도 그래도 한번

닳고 닳아진데도 눈물이 마르지 않아도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혹시나 혹시나 그대도 한번 살다가 살다가 적어도 한번

가끔은 내 생각에 가슴 시린 날이 있나요 혹시나 살다가 적어도 한번







- 미스터 고(2013) - 바이(Bye)




 




안녕 잘 가 소중한 사람아

아름답게 반짝이며 날 비춰준 그대여

안녕 내 사랑 널 보며 안녕,

조금 더 널 보며 안녕







- 너희들은 포위됐다(2014) - 사랑 그 한마디


 




넌 내 안에 그려놓은 한마디

늘 내 안에 숨겨왔던 한마디

그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늘 곁에 있는데

사랑 그 한마디만 못해







-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2016) - All With You



 



마지막 사랑을

그댈 위해 쓰고 싶은데

마지막 운명이

그대 라면 행복할텐데


나의 모든 마음 주고 싶어

나의 곁에 그대 영원토록 있는다면







- 호텔 델루나(2019) - 그대라는 시



 



그대라는 시가 난 떠오를 때마다

외워두고 싶어 그댈 기억할 수 있게

슬픈 밤이 오면 내가 그대를 지켜줄게

내 마음 들려오나요

잊지 말아요






- 겨울왕국2(2019) -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



 



Into the unknown

어디 있니? 내가 보이니? 느낀다면 보여줘 널

어둡고 험한 먼 길이라도 그곳에 가겠어

Into the unknown!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020) - 내일은 고백할게



 



i will be on your side

널 바라보면 볼수록

솔직하게 말을 해줘 너도 나와 같다면 말이야

내 곁에 와줘







- 지리산(2021) - 나의 작은 정원


 



소중한 추억을 꼭 담고 있는 말

마법 같은 소원을 기다리는 말

수줍게 사랑 노랠 작게 하는 꽃들과

변하지 않겠다는 말






- 우리들의 블루스(2022) - 내 곁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너를 위해 기다릴게

긴 시간이 흘러도

우리의 세상 안에 머물게







-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2022) - 너와 나 사이



 



너와 나 사이

이 묘한 떨림 속에

너와 나만의 이 사랑을 느끼죠

가득 채워진 내 진심을 놓지 말아 줘

늘 지금처럼 내 곁에







- 웰컴투 삼달리(2023) - 꿈



 



저기 저 별은 나의 마음 알까

나의 꿈을 알까

괴로울 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

슬퍼질 땐 차라리 나 홀로

눈을 감고 싶어

고향의 향기 들으면서




 

 

 

 

 




드라마 볼 때 오스트가 주는 몰입감이 생각보다 크다고 생각하는 1인...


그냥 가만히 보다가도 딱 맞는 타이밍에 소름돋게

오스트 나오면 감동돼서 영원히 그 부분 돌려봄...

그리고 오스트 잘 뽑은 드라마는 진짜 오래 생각남






 

 

 

 



근데 태연이 부른 ost가 나오는 드라마랑 영화들은 진짜

몇번을 다시 정주행할 정도로 다 너무 좋았음 ㅠㅠ


거의 1년에 1번꼴로 ost 부르는 것 같은데 그만큼

팬들뿐만이아니라 업계에서도 태연이 믿고 듣는 보컬이라는 뜻이겠지?


아주 오래 오래 노래해주라 탱구야ㅠㅠㅠ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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