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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회식 자리도 CF처럼…민소매+하이볼 들고 '광고 요정' 미모 폭발

쓰니 |2025.11.04 17:10
조회 73 |추천 2
회식 자리에서도 빛난 'CF 여신' 클래스…모델 브랜드 의상 착용 화제
"그냥 앉아있는데 광고 같다" 누리꾼 반응 폭발




장원영이 회식 자리에서도 광고 요정으로 변신했다. / 장원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회식 자리에서도 '광고 요정'다운 면모를 뽐냈다.

장원영은 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그거 잘됐다, 회식에도 하이볼"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하이볼 브랜드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회식 자리에서 손에 하이볼 잔을 들고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조명 아래에서도 장원영 특유의 청초한 비주얼과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가 착용한 민소매 슬리브리스 톱 역시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졌다. 자연스러운 회식 자리에서도 광고 모델로서 브랜드 홍보를 놓치지 않는 모습은 '역시 장원영'이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회식 자리마저 화보로 만든다", "브랜드 홍보 천재", "이래서 광고주들이 장원영을 찾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브는 서울 공연으로 글로벌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아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SHOW WHAT I AM'을 개최했다. 3일간 약 2만 8,2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브는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도는 글로벌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은 “이제 월드 투어까지 완벽하다”며 열렬한 성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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