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사진l스타투데이DB, 김동완 SNS 캡처
그룹 신화 김동완이 콘서트를 앞두고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김동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내가 날씨 생각을 안 하고 공연을, 캠프를 잡은 것 같다. 거리도 있고 하니, 무리해서 오지 마시라”라고 적었다.
김동완은 오는 7일, 9일, 15일, 21일 경기도 가평군 음악역 1939 M STATION에서 소극장 콘서트 ‘네번째 외박’을 진행한다.
그는 “방금 임신 초기인 신화창조(신화 팬덤명)를 자제시키고 왔다. 나만 늙은 게 아니라고, 이 사람들아!”라며 “내년엔 다양한 방식의 공연으로 한 해를 꽉 채워보겠다. 따뜻할 때 봄에 또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 8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