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프기두 했구...
몸도 추스려야하구..
여행도 갈생각이라
당분간 못보는것 비슷했는데..
유튜브 보다가..자고 일어나다가..
문득 보고싶어서
그냥..보고싶어서..
볼까했었어
근데 볼수가 없었넹..
오늘 볼수 있는 날인줄 알았는데..
볼수가 없는 날이었어..
나..어쩌지..
몸아파서 몸추스리구
여행준비라 몇주동안
못볼걸 각오했는데..
벌써 그것도 못해..
나 생각보다 많이 나약해..
일가야하는데
자꾸 너가 따라다녀..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비밀
그런 너가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