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인권은 여자가 낮추는거 맞음 ㅇㅇ 옛날 스텔라처럼 부당하게 강압적으로 노출하는건 막고 자신이 원하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유롭게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게 진짜 여성인권 향상인데 우리나라는 유교페미나 유교탈레반들이 억압하니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없음. 여성인권이 최악이던 나라와 시대에서의 여성은 원래 남성의 소유물로 몸도 남성 소유였기 때문에 몸도 남편만 볼 수 있게 항상 꽁꽁 싸매고 다니는게 일반적이었는데 그걸 타파한 것 중 하나가 미니스커트였음. 여자가 더이상 남자의 소유가 아니고 여성 스스로 성적자기결정권을 갖는다는 상징.
심지어 장원영 의상은 다른 국내외 스타들 노출한 것에 비하면 한 것도 아님. 운동하면서 힙이 더 도드라져서 더 눈에 띈것 뿐이지.
69년 5월 신문의 한 칼럼에선 “스커트는 올라가고 두 팔은 물론 어깨까지 노출시켜서 보기에 눈이 부실 지경”이라고 말을 꺼낸 뒤 “대체 이런 여인들은 누구에게 예쁘게 보이려고 이런 교태를 부리느냐”고 꾸짖는다.
한국은 반 세기가 지나도, 유교를 죽어라 탓해도 결국 누구보다 유교적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