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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결혼 2달 만에 겹경사…"사랑 앞에서 강해졌다" ('잘 빠지는 연애')

쓰니 |2025.11.05 10:24
조회 52 |추천 0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잘 빠지는 연애' MC로 발탁되는 경사를 맞이했다. 5일 첫방송되는 TV조선 '잘 빠지는 연애'는 긁지 않은 복권 같은 미래의 내 남자, 내 여자와 함께하는 러브 다이어트 프로젝트다. 10인 남녀 참가자가 AI 소개팅으로 서로를 알아갈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MC로 발탁된 김종국, 이수지, 유이의 케미도 주목된다. 김종국은 "머신 앞에서만 강했던 제가 이제는 사랑 앞에서도 강해졌다"고 말하며 강렬한 첫인사를 전한다.
또 평소 운동을 사랑하는 그답게 김종국은 "단백질은 꼭 드시고 데이트를 이어 나가셔야 한다"며 헬스장 데이트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이어갔다. 사랑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대쪽 같은 다이어트 철학에 웃음이 이어질 예정.



김종국은 지난 9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소식과 함께 그는 "아내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이후 김종국은 한 방송에서 "(아내가) 키가 크고 마른 편이다. 어깨도 직각 어깨다. 어느 정도 관리 차원에서 운동하는 것 같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결혼 두 달 만에 김종국은 새로운 예능프로그램 고정 MC로 발탁되며 경사를 맞이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종국은 “변화를 통해 사람의 모습이 얼마나 다르게 보일 수 있는지를 느꼈다. 자신을 가꾸기 위한 노력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다이어트와 사랑을 동시에 이루는 하이엔드 다이어트 연애 프로그램 TV조선 '잘 빠지는 연애'는 5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잘 빠지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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