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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남신 백호, 근육 스승 황치열이었다 “노래 대신 운동 알려줘”(컬투쇼)

쓰니 |2025.11.05 15:51
조회 29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백호가 가수 황치열이 본인의 노래, 운동 스승임을 밝혔다.

11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휴가를 떠난 김태균을 대신해 황치열, 백호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황치열은 "백호 씨가 워터밤에서 난리다. 운동을 얼마나 한 거냐. 영상 보셨냐. 몸이 난 미켈란젤로인 줄 알았다. 조각이다"라며 백호의 몸매를 언급했다.

이에 백호는 "옆에 치열 형이 계신데 어릴 때부터 사실 제 선생님이다. 노래 선생님인데 노래보다 운동을 더 많이 알려주셨다"고 말했고, 황치열은 "그때 당시 한손으로 턱걸이하는 거 보여줬다"고 인정했다. 백호는 "쉬는 시간마다 한손으로 턱걸이 하며 기강을 그렇게 잡았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호(본명 강동호)는 1995년 7월생으로 만 30세다.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로 2012년 데뷔했다. 2022년 그룹 해체 후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워터밤'에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워터밤 남신', '워터밤 핫가이'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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