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솔이가 반려견 광복이의 투병을 알렸다.
개그맨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솔이는 11월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광복이 털이 담긴 키링 사진을 공유하며 "광복이도 심장병 진단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솔이 소셜 미디어그는 "겨울이보다 조금 더 진행된 상태라. 숨을 가쁘게 쉬고 그래서 이뇨제를 시작했어. 모든 관계엔 끝이 있다지만 헤어지는 건 언제나 받아들이기가 힘들어. 우리에게 얼마나 남았던 하루를 꽉 채워 행복하게 보내자 후회 없이. 오래오래 곁에 있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후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