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5일 현아는 자신의 채널에 용준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는 사진과 함께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현아는 용준형과 나란히 앉아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현아는 용준형에게 기댄 채 볼에 입맞춤을 하는 등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현아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해 늘씬해진 모습이다. 현아가 다이어트 후 한층 더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현아는 용준형과 결혼해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신곡 ‘못’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