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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윤은혜, 명품백·라이터로 공항 붙잡힌 사연[MD이슈]

쓰니 |2025.11.06 10:23
조회 29 |추천 0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고준희와 윤은혜가 나란히 소지품으로 인한 공항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고준희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 "인도 촬영을 마치고 귀국할 때 샤넬백이 세관에서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에서 산 가방으로 착각한 거다. 아무리 한국에서 가지고 간 거라고 말해도 안 믿더라"며 "세관 직원이 국내 구매 증빙을 요구했지만 아침 6시 도착이라 백화점은 열지도 않았다. 다행히 한 직원이 나를 알아보고 통과시켜줘서 무사히 빠져나왔다"고 말했다.

윤은혜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주 여행 영상을 업로드했다. 탑승 게이트 앞에 서 있던 오마이걸 효정은 "언니 못 타는 줄 알았다"고 했고 윤은혜는 "나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라이터가) 없는데 너무 당황스러웠다"며 전날밤 불꽃놀이를 떠올리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불꽃놀이에 썼던 라이터가 윤은혜의 재킷 주머니에 있었다. 이를 알지 못한 채 재킷을 캐리어에 담았고 그게 걸린 것이다. 윤은혜는 라이터 때문에 뒤늦게 짐 검사를 받느라 수속 과정이 늦어졌다. 탑승 게이트까지 뛰었고 가까스로 제 시각에 맞출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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