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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알고 보니 본명 아니었다 “미주에서 승아로 개명, 활동은 미주로” (노빠꾸)

쓰니 |2025.11.06 10:33
조회 145 |추천 0

 이미주. 연합뉴스



가수 이미주가 개명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이미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주는 “본명이 이승아인데, 데뷔 후에 개명한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탁재훈은 “이승아도 예쁜데 왜 이미주로 바꿨냐”고 묻자, 이미주는 “이미주가 원래 본명이었는데, 이승아로 개명했다. 조사가 잘못됐다. 그런데 지금 활동은 다시 ‘미주’로 하고 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탁재훈이 “싹 다 세탁 한 번 해보겠다?”며 농담을 던지자, 이미주는 웃으며 “저희 언니 때문에 상담을 받았다. 언니가 이름을 바꾸고 너무 잘 풀렸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 이름이 원래 영주였는데 윤지로 바꿨다”며 “그 이후로 일이 잘 풀리는 걸 보고 나도 개명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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