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으네요.점심 먹고, 커피 한잔 마시며 쉬고 있어요.
내복도 입고,패딩조끼도 입었더니, 따뜻하네요.
인생이 즐거움만 주는건 아니고,또 인생은 고통만 주는것도 아닙니다.고통의 시간을 지나왔기에지금의 휴식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을 주지 아니하시고,감당치 못할 즈음에 피할 길을 내사, 능히 도우신다고 합니다.
저도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네요.연인과 정신적으로 교감하며사랑을 나눌때, 더욱 행복할 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사랑에 책임과 의무도 따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