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됐쏘영’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박소영이 비임신 판정을 받고 실망했다.
11월 5일 '주부됐쏘영' 채널에는 '5일 배양 이식 후기 (눈사람 배아) 눈사람 배아 이식, 이식 후 증상, 피검사, 얼리테스트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소영은 배아 이식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특히 박소영은 "배아 상태가 너무 좋다고 했다. 눈사람 배아라고 해서 그때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박소영은 이식 7일차에 임신 테스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테스트기는 비임신을 의미하는 한 줄을 나타냈고, 이를 본 박소영은 "이럴 수가. 맙소사"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소영은 "깨끗한 한 줄이다. 아쉽다. 잘못됐나?"라며 "이래서 많은 분들이 임신 테스트기를 보고 나면 주사 맞기가 싫어진다고 하나 보다"라고 털어놨다.
병원 검진에서도 비임신 판정을 받은 박소영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배아 상태가 최상급으로 좋았으니까"라고 의연한 모습을 드러냈다. 또 남편 문경찬은 "맛있는 것 먹고 다시 힘내자"며 아내를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