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데 하룻밤 실수를 해버렸어요..
ㅇㅇ
|2025.11.06 17:19
조회 109,795 |추천 21
남친은 해외출장이 많은직업이라 외국에있을땐 연락을 서로 잘 못해요.. 남친이 외국간지 3주째인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따라 헌포갔다가 다 각자 짝돼서 헤어졌고 어쩌다가 하룻밤..가벼운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서로 연락처도 모르는 그냥 하룻밤이요 이름도 다른이름으로 알려줬네요 그남자한텐
저도 제가 이럴줄은 몰랐는데 많이 외로웠나봐요 정말이지 예전엔 꿈도 못꿀 일인데 너무 자연스럽게ㅜㅜ
당연히 일부러 제 난생처음 일탈을 밝히거나 할생각은 전혀 없어요 근데 뭔가 선을 한번 넘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일에도 집중이 안되네요 다음주에 남친이 들어와서 1주일쯤 있다가 가는데 물론 남친 정말 항상 보고싶고 사랑하는데 제가 왜그랬나 싶네요... 저도 못느끼는사이 정말 많이 외로웠나봐요
위로와 조언좀 부탁드려요..
- 베플ㅇㅇ|2025.11.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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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타령 하지마라 실수로 모텔 들어가고 실수로 팬티가 벗겨지고 실수로 삽입이 됐니?
- 베플ㅇㅇ|2025.11.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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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게 아니라 헤픈거야
- 베플ㅇㅇ|2025.11.0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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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것들은 원나잇도 실수 음주운전도 실수 사람죽여놓고도 실수타령이네
- 베플남자넙데데|2025.11.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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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남자랑 술먹고 모텔 가고 옷벗고 관계까지 하나 보네요?? 같잖네요 우린 그걸 실수가 아니라 바람이라고 불러요 실수는 무슨 남친있는데 모르는 남자랑 원나잇한 ㄱㄹ 지
- 베플ㅇㅇ|2025.11.0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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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포에서 진짜 끝까지 가는 남미새가 있긴 있구나ㄷㄷ 남자들이야 그냥 기분만 내고 끝인데 여자는 감당할게 한두개가 아니잖아? 너를 책임질 필요도 없는 모르는 놈이랑 할 정도면 보통 남자한테 미쳐야 하는 수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