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양진희 인턴기자) 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가을 분위기를 담은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5일 혜리는 개인 SNS에 "대만의 아름다운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흰색 꽃다발을 든 채 포즈를 취하거나, 카멜색 코트를 착용한 채 대만의 야경이 보이는 창가에 기대 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멜 톤온톤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계절감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혜리는 최근 열린 부일영화상에서 올해의 스타상 여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