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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직전 빚 6천만 원 있다고 밝혔더니...

ㅇㅇ |2025.11.07 14:12
조회 14,730 |추천 31

 

 


결혼식 직전에 빚이 6000만원 있다고 밝혔다는 예신 ㅎㄷㄷ

결혼 준비 전도 아니고 결혼식 직전에???






 

 

 

 


그건 그렇긴 하지

연애 초반도 그렇고 사귀는 중에는 뭐 백퍼 다 오픈 안하는 경우도 많더라만






 

 


나도 전현무랑 같은 생각...

결혼식 직전도 과해 당연히 결혼 얘기 오갈 때. 아무리 늦어도 상견례 전후로는 말해야지







 

 


이것도 뭐 완전 틀린말은 아닌데

과연 돈 앞에 빚 앞에 크게 동요하지 않는 사랑이 얼마나 될는지...





 

 


이게 맞말..

다들 결혼은 현실이라며..






 

 


솔직히 뭐 도박하거나 이래서 생긴 빚들도 아니고 납득 가능한 빚들이라 이해는 되는데 

그래도 식장 잡기 전엔 얘기 했어야한다고 본다 가족이 되는 건데 재산 문제는 예민하지

+ 신랑 입장에서도 이미 준비 다하고 결혼만 하면 되는데 그걸 회피하다가 직전에 말한 것도 너무 싫을것 같은데????


추천수31
반대수2
베플뭐니|2025.11.10 16:42
여자는 이정도에서 터트리면 못무르겠지싶어서 내빚 6천만원 니가 갚아야 된다고 터트렸는데...남자가 과감하게 잠수...정말 용감하고 똑똑하다...남자...
베플ㅇㅇ|2025.11.10 09:46
여자한테 아무것도 안 따지고 몸만 와도 된다는 주의인 남자도 빚 있는 여자는 안 된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베플모요모|2025.11.10 15:33
제네들한테는 6,200만원이라고 하면 마음에 와닿지가 않지. 빚이 6억 2천만원 이라고 해야 우리와 같이 마음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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