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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코5’ 모델 김성찬, 비호지킨 림프종 투병 끝 사망‥레인보우 노을 “편히 쉬어”

쓰니 |2025.11.07 15:14
조회 68 |추천 0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 GIRLS’



[뉴스엔 하지원 기자] 모델 김성찬(김경모, 35)이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11월 6일 김성찬 친형은 소셜 계정에 "안녕하세요 김경모(성찬) 친형입니다 경모가 2년 넘는 암 투병중 저희 곁에서 떠나게 됐습니다. 경모 지인들께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이러게 게시물을 남겨 봄니다. 부디 동생에게 따뜻한 위로와 말씀부탁드려요"라고 부고 소식을 전했다.

김성찬은 지난해 12월 비호지킨 림프종 투병 소식을 전했다. 김성찬은 투병 중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왔다. 지난 1월에도 “보시다시피 잘 회복 중입니다”라며 희망적인 소식을 전했기에 갑작스러운 부고가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10시 30분이다.

레인보우 노을은 해당 게시물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찬아 이제 아프지 말고 편히 쉬길 바라"라고 추모 댓글을 남겼다.

김성찬은 2013년 '2014 S/S 언바운디드 어위' 패션쇼로 데뷔했다. 2014년에는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5 가이즈&걸즈'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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